
세인트 커스버츠 칼리지
St Cuthbert's College
뉴질랜드 · Auckland
핵심 요약
- 학교명
- 세인트 커스버츠 칼리지
- 유형
- 사립학교, 보딩스쿨
- 제공 학년
- Year 1~13 (여학생, 기숙 Year 7~13)
- 종교 배경
- 장로교(Presbyterian)
- 유학생 학비
- NZD3,500 /학년 (최저, 아래 비용 안내 참고)
학교 기본정보
- 학교 정식명칭
- St Cuthbert's College (세인트 커스버츠 칼리지)
- 학교 분류
- 장로교 명문 사립 여학교 (Presbyterian Girls' School, IB·NCEA)
- 제공 학년
- Year 1~13 (여학생, 기숙 Year 7~13)
- 설립연도
- 1915년
- 전교생
- 오클랜드 엡섬의 명문 사립 여학교, 데이·기숙 병행
- 종교 배경
- 장로교(Presbyterian)
- 유학생 숙박
- 기숙사(Year 7~13) 또는 홈스테이 (유학생)
- 학력 과정
- IB·NCEA진학 트랙 선택
- 유형
- 사립 여학교장로교
- 특징
- 데이·기숙 병행전국 학업 상위권
학교 전경


세인트 커스버츠 칼리지 소개
학업과 대학 진학
유학생 입학 안내
기숙·홈스테이와 생활
세인트 커스버츠 칼리지 학비 및 비용
아래 금액은 학교가 공개한 유학생 학비 기준이며, 환율과 개인 옵션(기숙·홈스테이·보험·항공 등)에 따라 실제 총비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학년·출국 시기에 맞춘 정확한 견적은 무료 상담에서 정리해 드립니다.
프로그램
Junior School (Year 0-6)(초등 과정 (Year 0-6))
만 4~10세 여학생 대상 초등 과정. 국제 학생 학비는 연간 단위로 책정됩니다.
NZD55,000
/학년
Senior & Secondary (Year 7-13, IB / NCEA)(중·고등 과정 (Year 7-13, IB / NCEA))
Year 7~10 시니어 스쿨, Year 11 St Cuthbert's Diploma를 거쳐 Year 12부터 NCEA(Level 2·3) 또는 2년제 IB 디플로마 트랙을 선택합니다.
NZD3,500
/학년
숙소 옵션
기숙사
Year 7~13 여학생 대상 기숙. 아시아·태평양 및 뉴질랜드 도시·지방 출신 학생이 함께 생활. 2026년 기준 연 NZD 21,608 (분기 NZD 5,402), 학비와 별도.
학년당 NZD21,608
비용 안내
| 항목 | 금액 | 빈도 | 필수여부 |
|---|---|---|---|
| 지원비 (Application Fee) | NZD320 | 1회 | 필수 |
| 합격비 (Acceptance Fee) | NZD2,480 | 1회 | 필수 |
| 건물 유지 분담금 (Building Levy, 가족당) | NZD1,000 | /년 | 필수 |
시설 및 인가사항
주요시설
인가사항
위치 및 SNS
자주 묻는 질문
Q. 세인트 커스버츠 칼리지는 어떤 학교인가요?
뉴질랜드 오클랜드 엡섬(Epsom)에 있는 1915년 설립의 장로교(Presbyterian) 명문 사립 여학교입니다. Year 1부터 Year 13까지 초등·중등·고등을 잇는 과정을 운영하며, 데이(통학)와 기숙을 함께 두되 기숙사는 Year 7부터 Year 13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100년이 넘는 전통을 가진 학교로 뉴질랜드 전국에서 학업 성취 상위권으로 분류되며, 학력 과정은 국제 바칼로레아(IB)와 뉴질랜드 국가 과정 NCEA를 함께 제공해 진학 목표에 맞춰 트랙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장로교 배경이 학교 의례와 생활 규범에 남아 있지만 입학에 신자 여부를 요구하지 않아, 종교가 다르거나 무교인 유학생도 지원합니다. 학교가 자리한 엡섬은 오클랜드 도심에서 가까운 주거 지역이라 등하교 환경이 정돈되어 있습니다. 딸을 여학교의 관리된 환경에서 대학 진학까지 준비시키려는 가정이 뉴질랜드 조기유학에서 주로 검토하는 학교입니다.
Q. 여학교인가요?
네, 여학생만 다니는 사립 여학교이며 Year 1부터 Year 13까지 전 학년이 여학생으로 운영됩니다. 장로교 전통의 전인 교육을 강조해 학업뿐 아니라 예술과 스포츠, 봉사 활동을 함께 다루고, 여학생만 있는 환경에서 리더십과 발표 기회가 학생에게 고르게 돌아가는 점을 학교의 특징으로 내세웁니다. 조기유학 계획에서는 이 구조가 실질적인 선택 기준이 됩니다. 딸을 보내는 가정 입장에서 생활 관리와 학교 분위기를 예측하기 쉽고, 기숙을 선택하면 여학생 전용 기숙 환경에서 생활하므로 첫 해외 생활의 부담이 줄어듭니다. 다만 기숙사는 Year 7부터 이용할 수 있어, 그보다 어린 학년은 홈스테이 통학으로 계획해야 합니다. 초등 학년부터 고등까지 한 학교에서 이어지므로 학년이 올라가도 학교를 옮길 필요가 없고, 교사가 학생을 오래 지켜보며 진학 지도를 이어 갈 수 있습니다. 학년별 유학생 정원은 학기마다 달라질 수 있으므로 지원 시점에 확인해야 합니다.
Q. 어떤 학력 과정을 운영하나요?
국제 바칼로레아(IB)와 뉴질랜드 국가 과정 NCEA를 함께 제공하며, 학생은 진학 목표와 과목 강점에 맞춰 트랙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IB 디플로마는 세계 여러 나라 대학이 공통으로 인정하는 국제 학력이라 미국·영국·캐나다 등 영어권 대학 지원까지 함께 보는 학생이 고르는 경로이고, NCEA는 Level 1부터 Level 3까지 이수해 Level 3에서 대학입학자격(University Entrance) 요건을 충족하면 오클랜드대학교를 비롯한 뉴질랜드 대학에 현지 학생과 같은 기준으로 지원합니다. 두 과정을 학교 안에서 모두 운영하므로 진학 목표가 바뀌어도 학교를 옮기지 않고 트랙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세인트 커스버츠 칼리지가 진학 준비 학교로 평가받는 근거도 여기에 있습니다. 유학생도 현지 학생과 동일한 교과 안에서 영어 수준과 학년에 맞춘 과목을 이수하므로, 어학연수가 아니라 정규 학력으로 이어지는 경로입니다. 어느 과정이 유리한지는 입학 학년과 남은 재학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Q. 유학생은 어떻게 생활하나요?
학교 기숙사와 학교가 연계한 홈스테이 가정 가운데 생활 방식을 선택할 수 있으며, 기숙사는 Year 7부터 Year 13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숙사는 여학생 전용 환경에서 생활과 학업이 이어지므로 자습 시간과 방과후 활동 관리가 규칙적이고, 기숙 담당 교직원이 생활을 살펴 부모가 동반하지 않아도 관리 체계가 유지됩니다. Year 6 이하의 어린 학년은 기숙 대상이 아니므로 홈스테이 가정에서 생활하며 통학하는 방식으로 계획해야 하고, 이 경우 가정 단위의 생활 관리와 영어 환경을 함께 얻을 수 있습니다. 학교가 있는 엡섬은 오클랜드 도심에서 가까운 주거 지역이라 등하교와 일상 이동에 무리가 없고, 오클랜드에는 한인 커뮤니티가 있어 초기 정착 부담도 낮은 편입니다. 기숙비와 홈스테이비는 구성이 서로 다르므로 자녀 학년에 어떤 방식이 가능한지 확인한 뒤 출국 전에 총비용을 비교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Q. 학비는 얼마인가요?
이 페이지의 비용 안내 표와 계산기에서 학교가 공개한 유학생 연간 학비를 원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인트 커스버츠 칼리지는 뉴질랜드 사립 명문이라 공립 학교와 비교하면 학비 수준이 높은 편이며, IB와 NCEA를 함께 운영하는 진학 트랙과 기숙 시설, 예술·스포츠 프로그램이 학비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표에 표시되는 금액은 학비 항목이므로 실제 조기유학 총비용에는 기숙비 또는 홈스테이비, 유학생 관리비, 교복과 학용품, 의료보험, 학생비자 신청비, 왕복 항공료가 더해집니다. 기숙은 Year 7부터 가능하므로 그보다 어린 학년은 홈스테이 비용으로 계산해야 하고, 두 방식은 숙식 비용 구조가 달라 나눠 계산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Year 1부터 Year 13까지 학년 폭이 넓어 학비가 학년대별로 다르게 책정되므로 자녀의 입학 학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환율도 총액에 영향을 주며, 정확한 금액은 무료 상담에서 정리해 드립니다.
세인트 커스버츠 칼리지 진학을 준비한 가정 이야기
딸아이를 위한 안정적인 여학교 환경과 높은 학업 수준을 함께 찾던 한 가정은, 오랜 전통과 IB·NCEA 진학 트랙을 갖춘 세인트 커스버츠 칼리지에 관심을 두었습니다. 데이와 기숙을 함께 운영해 생활 방식을 고를 수 있다는 점이 결정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입학 준비 과정에서는 영어 자료와 성적증명서, 추천서, 인터뷰를 순서대로 정리하고, 남반구 학년도에 맞춰 출국 시기를 1월 말 학기 시작에 맞췄습니다. 기숙과 홈스테이 가운데 생활 방식도 함께 점검해 아이가 안정적으로 합류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학년과 출국 시기, 예산에 맞춘 입학 계획은 가정마다 다르므로, 아이 기준으로 함께 점검해 보는 것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