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 조기유학 · 영어캠프 첫 단계, 국제학교 비용과 준비
세부·클락·바기오 중심으로 미국식 국제학교 정규 과정과 1:1 어학연수를 함께. 영어캠프 첫 단계부터 정규 조기유학까지 단계별로 설계합니다.
필리핀 한눈에 보기
단기 4주~정규 학년제
기간
영어권의 1/3~1/2
비용
국제학교 + 어학연수
과정
무비자+SSP / 9F
비자
왜 필리핀 조기유학인가?
영어 몰입 + 미국식 K-12
딸락 SMEAG 글로벌 스쿨, 클락 세인트폴 아메리칸 스쿨 같은 미국식 국제학교에서 AP·SAT·IB 커리큘럼을 영어로 이수하며 영어권 대학 진학 기반을 만듭니다.
영어권 대비 1/3~1/2 학비
필리핀 국제학교 연 학비는 1,500~3,500만원으로, 미국·캐나다 사립(연 5,000만원 이상) 대비 절감된 비용으로 정규 국제학교 학위를 취득할 수 있습니다.
커리큘럼 선택
American(AP·SAT), British(IGCSE·A-Level), IB, 필리핀 K-12(DepEd 인가) 중 목표 진학국에 맞춰 선택합니다.
조기유학 첫 단계: 영어캠프
1:1 집중 영어캠프로 영어 자신감을 키운 뒤 국제학교 정규 과정, 그리고 미국·캐나다 영어권 정규 조기유학으로 단계별 연결합니다.
안전한 한인 인프라
세부·딸락·클락에 검증된 학교와 관리 인프라가 있어 어린 자녀도 안심하고 적응합니다.
필리핀 조기유학 프로그램
자녀에게 맞는 유학 경로를 카드로 살펴보세요.
필리핀 비자 · 서류 체크리스트
대상 비자: 관광 입국 (무비자 30일) · SSP (특별취학허가서)
출국 준비 (무비자 입국)
- 필수
여권 (잔여 6개월 이상)
- 필수
왕복 항공권
무비자 입국 시 출국편 제시
- 필수
캠프 등록확인서 · 입학허가
어학원/캠프 발급
- 참고
예방접종 기록 (영문)
A형간염·장티푸스 권고
현지 취학 허가 (어학원 대행)
- 필수
SSP (특별취학허가서)
어학원이 현지 대행, 단기 학습 필수
- 조건부
비자 연장 (Visa Extension)
30일 초과 체류 시 BI에서 연장
- 조건부
ACR I-Card
59일 초과 체류 시 발급
미성년 동반 / 단독 참가
- 조건부
WEG (Waiver for Exclusion Ground)
만 15세 미만 부모 비동반 단독 입국 시
- 조건부
부모 동의서 (영문)
미성년 단독 참가 시
- 필수
여행자·유학생 보험 가입
에듀머피를 신뢰하는 이유
현지 국제학교·어학원 직접 검증
세부·클락·바기오 주요 국제학교와 어학원에 직접 제휴해 입학·SSP·픽업·비상연락망까지 책임 운영합니다.
정규 유학 연계 로드맵
어학연수에서 국제학교, 영어권 대학 진학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설계를 제공합니다.
필리핀 진학 사례
- S군 (중2)
바기오 Sparta 과정 8주
ELTiS 통과 후 J1 진학
여름방학 8주 Sparta 후 ELTiS를 통과하고, 다음 학기 미국 J1 공립 교환학생으로 출국했습니다.
- M양 (고1)
클락 미국식 국제학교
미국 대학 진학 준비
클락 국제학교에서 미국 커리큘럼과 SAT를 병행하며 영어권 대학 진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조기유학 관련 유학정보
상담 전에 읽어두면 좋은 글을 골랐습니다. 비용, 자격, 준비 순서를 사례와 수치로 정리했습니다.
필리핀 공식 자료 · 참고 링크
아래는 각 정부·공식 기관에서 직접 제공하는 1차 자료입니다. 최신 규정과 일정은 공식 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필리핀 유학 자주 묻는 질문
학부모가 가장 먼저 묻는 14개 질문.
Q. 필리핀 국제학교는 어떤 커리큘럼인가요?
필리핀 국제학교는 미국식(AP·SAT), 영국식(IGCSE·A-Level), IB, 필리핀 K-12(DepEd 인가) 네 갈래 커리큘럼 중 하나 이상을 운영하며, 자녀의 목표 진학국에 맞춰 학교를 고르는 것이 기준입니다. 미국·캐나다 대학이 목표라면 AP·SAT를 병행하는 미국식 학교가 유리합니다. 대표적으로 딸락(Tarlac)의 SMEAG 글로벌 스쿨과 클락(Clark)의 세인트폴 아메리칸 스쿨이 미국식 과정을 기숙형으로 운영합니다. 영국·영연방 진학을 계획하면 IGCSE·A-Level 중심의 영국식, 진학 국가를 아직 정하지 않았다면 IB 과정이 선택지가 됩니다. 필리핀 K-12는 필리핀 교육부(DepEd) 인가 과정으로 8~9월에 학년을 시작합니다. 연 학비는 학교·학년·커리큘럼에 따라 약 1,500~3,500만원입니다. 미국식 국제학교는 보통 8월 개학이므로 4~6개월 전에 지원 준비를 시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같은 미국식 커리큘럼을 미국·캐나다 사립학교(연 5,000만원 이상)보다 낮은 비용으로 이수하는 것도 강점입니다. 영어가 부족한 자녀라면 1:1 영어캠프로 조기유학의 첫 단계를 밟은 뒤 국제학교 정규 과정으로 넘어가는 단계적 경로를 권장합니다.
Q. 국제학교 졸업장은 어디서 인정되나요?
Cognia·MSA 같은 국제 인증을 받은 필리핀 국제학교의 디플로마는 미국을 비롯한 영어권 대학 진학에 활용됩니다. 즉 인증 여부가 졸업장 인정의 핵심 조건이므로, 입학 전 해당 학교의 인증 현황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미국식 커리큘럼 학교에서 미국 고교 디플로마를 받고 AP·SAT 점수를 병행하면 미국·캐나다 대학 지원 자격을 갖추게 됩니다. 클락(Clark)의 세인트폴 아메리칸 스쿨은 미국 고교 디플로마와 AP·SAT로 영미권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미국식 보딩스쿨이고, 딸락(Tarlac)의 SMEAG 글로벌 스쿨은 영어집중(ESL) 브리지를 거쳐 미국식 정규 과정으로 진입하는 기숙형 국제학교입니다. 영국식(IGCSE·A-Level)·IB 과정 졸업장은 각각 영국·영연방과 여러 나라 대학 지원에 쓰이며, 필리핀 K-12는 필리핀 교육부(DepEd) 인가 과정입니다. 학교마다 보유 인증과 제공 과정이 다르므로 진학 목표를 먼저 정한 뒤 역으로 학교를 고르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에듀머피는 영어캠프에서 국제학교, 미국·캐나다 영어권 정규 조기유학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로드맵 안에서 자녀의 목표 대학에 맞는 학교와 인증을 함께 검토해 드립니다.
Q. 어학연수와 국제학교 중 무엇을 먼저 하나요?
영어가 아직 부족하다면 1:1 어학연수(영어캠프)를 먼저 하고, 영어로 수업을 따라갈 수 있다면 국제학교 정규 과정으로 바로 진입하는 것이 기준입니다. 필리핀 조기유학의 표준 경로는 영어캠프에서 시작해 시험·학교 준비를 거쳐 국제학교, 나아가 미국·캐나다 영어권 정규 조기유학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설계입니다. 어학연수는 1~24주 단기 과정으로 1:1 영어 몰입 수업이 중심이며, 만 8세부터 Junior 과정 참가가 가능합니다. 비용은 4주 약 150~250만원, 12주 약 600~900만원(수업료·숙소·식사 포함, 항공·용돈 별도)으로 첫 단계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실제로 중2 학생이 바기오 Sparta 과정 8주 후 ELTiS를 통과해 다음 학기 미국 J1 공립 교환학생으로 출국한 사례가 있습니다. 국제학교도 딸락(Tarlac)의 SMEAG 글로벌 스쿨처럼 영어집중(ESL) 브리지를 운영해 단계별 적응을 돕습니다. 미국식 국제학교는 보통 8월 개학이므로 개학 전 방학을 활용해 영어캠프를 다녀오는 일정이 효율적입니다. 에듀머피는 자녀의 현재 영어 수준과 목표 진학국을 기준으로 캠프 기간과 국제학교 입학 시점을 함께 설계해 드립니다.
Q. 국제학교 입학 시기는 언제인가요?
미국식 국제학교는 보통 8월에 새 학년을 시작하고, 필리핀 K-12(DepEd 인가) 과정은 8~9월에 개학합니다. 따라서 입학 목표 연도의 8월을 기준으로 최소 4~6개월 전에 지원을 시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준비 기간이 필요한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딸락(Tarlac)의 SMEAG 글로벌 스쿨이나 클락(Clark)의 세인트폴 아메리칸 스쿨 같은 국제학교는 입학 심사를 거쳐 입학허가서를 발급하며, 이 서류가 이후 모든 체류 절차의 출발점입니다. 둘째, 장기 정규 재학에 필요한 9(f) 학생비자는 입국 후 학교가 이민청(Bureau of Immigration)에 전환을 신청해 심사에 보통 8~12주가 걸리고, 입학허가서·재정증명·여권·건강 서류를 미리 갖춰야 합니다. 학년 중간 편입 가능 여부는 학교·학년에 따라 다르므로 개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영어 준비가 더 필요한 자녀라면 개학 전 방학에 1~24주 영어캠프로 조기유학의 첫 단계를 밟고, SMEAG처럼 영어집중(ESL) 브리지가 있는 학교로 연결하는 일정도 좋은 선택입니다. 에듀머피는 입학 심사부터 SSP·비자 서류까지 일정을 역산해 함께 준비해 드립니다.
Q. 초등학생도 참가 가능한가요?
네, 초등학생도 가능합니다. 필리핀 국제학교는 유치~초등 과정부터 입학을 받고, 1:1 어학연수 Junior 과정은 만 8세부터 참가할 수 있습니다. 어린 자녀의 체류는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보호자(부모) 동반은 단기 어학연수와 국제학교 정규 과정 모두 가능하며 부모가 함께 체류하며 생활을 관리하고, 단독 참가라면 학교의 가디언 시스템이 기숙 생활과 학습을 관리합니다. 딸락(Tarlac)의 SMEAG 글로벌 스쿨은 기숙형 국제학교로 영어집중(ESL) 브리지를 통해 어린 학생의 단계별 적응을 돕습니다. 세부·딸락·클락에는 한국 학생 누적 수만 명이 거쳐 간 검증된 학교와 관리 인프라가 있고, 에듀머피는 현지 제휴 학교와 함께 입학·SSP·픽업·비상연락망까지 책임 운영합니다. 체류 서류는 단기의 경우 무비자 30일 입국 후 SSP(Special Study Permit) 발급, 정규 과정은 9(f) 학생비자로 진행하며 신청은 학교가 이민청 절차를 대행합니다. 출국 전 A형간염·장티푸스 예방접종을 권고하며, 초등 저학년일수록 부모동반이나 가디언 관리가 잘 갖춰진 기숙형 학교를 먼저 검토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 ESL과 Sparta의 차이는?
ESL은 외출과 자유시간이 보장되는 일반 영어 과정이고, Sparta는 외출을 제한하고 1일 10시간 이상 의무 학습을 부과해 단기간 점수 향상에 최적화한 집중 과정입니다. 첫 필리핀 영어캠프이거나 저학년이라면 ESL, 시험 점수 확보나 정규 조기유학 출국 일정이 정해져 있다면 Sparta가 맞습니다. 두 과정 모두 1:1 영어 몰입 수업이 중심이며 1~24주 단기로 운영됩니다. 실제 사례로, 중2 학생이 여름방학 바기오 Sparta 과정 8주를 마친 뒤 ELTiS를 통과하고 다음 학기 미국 J1 공립 교환학생으로 출국했습니다. 바기오는 시원한 산악 기후로 학업 집중에 유리해 Sparta 같은 집중 과정과 잘 맞고, 세부는 휴양 환경과 영어캠프의 균형이 좋아 ESL 첫 캠프 지역으로 알맞습니다. 비용은 과정 유형과 무관하게 4주 약 150~250만원, 12주 약 600~900만원 수준(수업료·숙소·식사 포함, 항공·용돈 별도)입니다. 에듀머피는 영어캠프를 조기유학의 첫 단계로 보고, ESL·Sparta 이후 국제학교나 미국·캐나다 영어권 정규 과정으로 이어지는 로드맵을 함께 설계합니다.
Q. 필리핀이 안전한가요?
세부·클락·바기오 등 주요 지역은 한국 학생 누적 수만 명이 다녀간 관리 인프라가 갖춰져 있어, 기본 수칙만 지키면 어린 자녀도 안전하게 조기유학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기본 수칙은 두 가지입니다. 캠퍼스 밖 단독 외출을 자제하고, 도착 즉시 비상연락망에 등록하는 것입니다. 필리핀 영어캠프와 국제학교는 대부분 기숙형 캠퍼스 안에서 수업·숙소·식사가 함께 운영되어 이동 동선이 짧고, 딸락(Tarlac)의 SMEAG 글로벌 스쿨 같은 기숙형 국제학교는 교내에서 생활이 완결됩니다. 어린 학생은 보호자 동반 또는 학교 가디언 시스템으로 생활 관리를 받습니다. 에듀머피는 세부·클락·바기오 주요 국제학교·어학원과 직접 제휴해 입학·SSP·픽업·비상연락망까지 책임 운영합니다. 건강 대비로는 출국 전 A형간염·장티푸스 예방접종을 권고합니다. 체류 서류도 안전 관리의 일부입니다. 59일을 초과해 체류하면 외국인 등록증(ACR I-Card)을 발급받아 정규 체류 신분을 유지하며, 이 절차 역시 현지 학교가 이민청(Bureau of Immigration)에 대행 신청합니다.
Q. 딸락·클락·세부 중 어느 지역이 좋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미국식 기숙형 국제학교 정규 과정이 목표라면 딸락(Tarlac)과 클락(Clark), 영어캠프로 조기유학의 첫 단계를 시작한다면 세부, 단기 집중 학습이라면 바기오가 맞습니다. 딸락에는 SMEAG 글로벌 스쿨이 있습니다. 미국식 기숙형 국제학교로 영어집중(ESL) 브리지를 운영해 영어가 부족한 자녀도 단계별로 정규 과정에 적응할 수 있습니다. 클락에는 미국식 보딩스쿨인 세인트폴 아메리칸 스쿨이 있고, 미국 고교 디플로마와 AP·SAT로 영미권 대학 진학을 준비합니다. 클락 국제공항(CRK) 직항으로 이동이 편한 것도 강점입니다. 세부는 휴양 환경과 영어캠프의 균형이 좋아 첫 캠프 지역으로 알맞고, 바기오는 시원한 산악 기후로 학업 집중에 유리해 Sparta 같은 집중 과정과 잘 맞습니다. 세 지역 모두 한국 학생 누적 수만 명이 거쳐 간 검증된 학교와 관리 인프라가 있습니다. 에듀머피는 자녀의 나이·영어 수준·목표(영어캠프인지 국제학교 정규 과정인지)에 따라 지역과 학교를 함께 추천해 드립니다.
Q. 필리핀 국제학교 학비는 얼마인가요?
필리핀 국제학교 연 학비는 학교·학년·커리큘럼에 따라 약 1,500~3,500만원입니다. 미국·캐나다 사립학교가 연 5,000만원 이상인 것과 비교하면 영어권 대비 30~70% 학비, 즉 1/3~1/2 수준 비용으로 정규 국제학교 과정을 이수하는 셈입니다. 학비 폭은 미국식(AP·SAT), 영국식(IGCSE·A-Level), IB, 필리핀 K-12(DepEd 인가) 중 어떤 커리큘럼인지, 그리고 딸락(Tarlac)의 SMEAG 글로벌 스쿨이나 클락(Clark)의 세인트폴 아메리칸 스쿨 같은 기숙형인지에 따라 달라지므로 지원 전 학교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조기유학의 첫 단계인 영어캠프(어학연수) 비용은 4주 약 150~250만원, 12주 약 600~900만원이며 수업료·숙소·식사가 포함되고 항공권과 용돈은 별도입니다. 기간 구조도 다릅니다. 어학연수는 1~24주 단기 과정이라 방학 단위 예산으로 계획할 수 있고, 국제학교는 정규 학년제(연 단위)라 연 학비 기준으로 예산을 세우는 것이 맞습니다. 이 밖에 단기 과정은 SSP(Special Study Permit), 정규 재학은 9(f) 학생비자 등 체류 서류 절차가 더해지며, 정확한 수수료는 이민청 공식 사이트(immigration.gov.ph)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국가별 총비용 비교가 필요하면 에듀머피 비용 시뮬레이터로 견적을 산출해 보시길 권합니다.
Q. SSP와 9(f) 학생비자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SSP(Special Study Permit)는 6개월 미만 단기 학습 허가이고, 9(f) Student Visa는 국제학교 장기 정규 재학용 학생비자입니다. 즉 1~24주 영어캠프·어학연수는 SSP, 학년 단위 국제학교 정규 과정은 9(f)가 기준입니다. SSP 트랙은 9(a) 관광비자(한국 여권 무비자 30일)로 입국한 뒤 학교가 이민청(Bureau of Immigration)에 신청하며, 발급에 보통 1~2주가 걸리고 여권·사진·입학허가서가 필요합니다. 30일을 넘기면 학교를 통해 관광비자를 단계적으로 연장하고, 총 체류가 59일을 초과하면 외국인 등록증(ACR I-Card)을 발급받습니다. 9(f) 트랙도 우선 관광비자로 입국한 뒤 학교가 이민청에 전환을 신청하는 방식이 일반적이며, 입학허가서·재정증명·여권·건강 서류가 필요하고 심사에 보통 8~12주가 걸립니다. 전환 후에는 학기 단위로 갱신하며 ACR I-Card로 정규 체류 신분을 유지합니다. 두 트랙 모두 신청 대부분을 현지 학교가 대행하므로 학부모가 직접 처리할 일은 적지만, 정확한 수수료·서류는 출국 전 이민청 공식 사이트(immigration.gov.ph)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Q. 영어캠프와 국제학교는 어떻게 다른가요?
영어캠프는 1~24주 단기 영어 집중 과정으로 조기유학의 첫 단계이고, 국제학교는 정규 학년제로 미국식 디플로마를 취득해 영어권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정규 과정입니다. 목적이 다릅니다. 영어캠프는 1:1 몰입 수업으로 영어 자신감을 만드는 단계로, ESL(외출·자유시간 보장)과 Sparta(외출 제한·1일 10시간 이상 의무 학습) 중 고를 수 있고 만 8세부터 Junior 과정 참가가 가능합니다. 비용은 4주 약 150~250만원, 12주 약 600~900만원(수업료·숙소·식사 포함, 항공·용돈 별도)입니다. 국제학교는 딸락(Tarlac)의 SMEAG 글로벌 스쿨, 클락(Clark)의 세인트폴 아메리칸 스쿨이 대표적이며 미국식 커리큘럼과 AP·SAT를 병행해 학년 단위로 재학합니다. 연 학비는 약 1,500~3,500만원입니다. 체류 서류도 다릅니다. 영어캠프는 무비자 30일 입국 후 SSP(Special Study Permit), 국제학교 정규 재학은 9(f) 학생비자로 진행합니다. 에듀머피의 권장 경로는 영어캠프로 시작해 시험·학교 준비를 거쳐 국제학교, 나아가 미국·캐나다 영어권 정규 조기유학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로드맵입니다.
Q. 필리핀 국제학교 졸업 후 미국·캐나다 대학에 진학할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미국식 국제학교에서 미국 고교 디플로마를 취득하고 AP·SAT를 병행하면 미국·캐나다 등 영어권 대학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핵심 조건은 학교의 국제 인증입니다. Cognia·MSA 등 인증을 받은 학교의 디플로마가 미국과 영어권 대학 진학에 활용되므로, 입학 전 학교별 인증 현황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클락(Clark)의 세인트폴 아메리칸 스쿨은 미국식 보딩스쿨로 미국 고교 디플로마와 AP·SAT 준비를 함께 운영하고, 딸락(Tarlac)의 SMEAG 글로벌 스쿨은 영어집중(ESL) 브리지로 시작해 미국식 정규 과정으로 이어집니다. 실제로 클락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고1 학생이 미국 커리큘럼과 SAT를 병행하며 영어권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영국식(IGCSE·A-Level)·IB 과정을 택하면 영국·영연방을 포함한 진학 경로도 열립니다. 비용 면에서도 필리핀 국제학교는 연 약 1,500~3,500만원으로 미국·캐나다 사립학교(연 5,000만원 이상)보다 부담이 낮아, 영어권 대학 진학 준비 기간을 확보하는 중간 단계로 적합합니다. 영어가 아직 부족한 자녀는 1:1 영어캠프로 조기유학의 첫 단계를 밟은 뒤 국제학교 정규 과정에 진입하면 됩니다. 중2 학생이 바기오 Sparta 과정 8주 후 ELTiS를 통과해 미국 J1 공립 교환학생으로 출국한 사례처럼 미국행 경로는 여러 갈래입니다. 에듀머피는 영어캠프에서 국제학교, 미국·캐나다 영어권 정규 조기유학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로드맵 안에서 목표 대학까지의 과목·시험 계획을 함께 설계해 드립니다.
Q. 비자가 필요한가요?
네, 목적과 기간에 따라 준비할 서류가 다릅니다. 한국 여권은 9(a) 관광비자(무비자)로 30일 입국이 가능하며, 단기 영어캠프·어학연수는 여기에 SSP(Special Study Permit), 국제학교 정규 재학은 9(f) Student Visa가 더해집니다. 단기 트랙(6개월 미만)은 무비자로 입국한 뒤 학교가 이민청(Bureau of Immigration)에 SSP를 신청하며, 여권·사진·입학허가서가 필요하고 발급에 보통 1~2주가 걸립니다. 30일을 넘겨 머무르면 학교를 통해 관광비자를 단계적으로 연장하고, 총 체류가 59일을 초과하면 외국인 등록증(ACR I-Card)을 발급받습니다. 국제학교 정규 트랙은 입학허가서를 받고 관광비자로 입국한 뒤 학교가 이민청에 9(f) 전환을 신청하는 방식이 일반적이며, 심사에 보통 8~12주가 걸리고 이후 학기 단위로 갱신합니다. 9(f) 재학생 역시 ACR I-Card를 발급받아 정규 체류 신분을 유지합니다. 준비물은 단기의 경우 여권·항공권·예약확인서, 정규 과정은 여권·입학허가서·재정증명·건강 서류 등이며, 출국 전 A형간염·장티푸스 예방접종을 권고합니다. 보호자 동반도 가능합니다. 단기 어학연수는 Junior 동반, 국제학교 정규 과정은 부모동반 형태로 체류할 수 있습니다. 신청 대부분을 현지 학교가 대행해 학부모 부담이 적고, 정확한 수수료·서류는 출국 전 이민청 공식 사이트(immigration.gov.ph)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Q. 필리핀 조기유학 후 정규 유학으로 연결되나요?
네, 연결됩니다. 에듀머피의 필리핀 조기유학은 영어캠프에서 시작해 시험·학교 준비를 거쳐 국제학교, 그리고 미국·캐나다 등 영어권 정규 조기유학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로드맵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실제 사례가 이 경로를 보여줍니다. 중2 학생이 여름방학 바기오 Sparta 과정 8주를 마치고 ELTiS를 통과해 다음 학기 미국 J1 공립 교환학생으로 출국했고, 클락(Clark) 미국식 국제학교의 고1 학생은 미국 커리큘럼과 SAT를 병행하며 영어권 대학 진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경로별로 보면 영어캠프(1~24주, 1:1 몰입)는 영어 자신감을 만드는 첫 단계이고, 딸락(Tarlac)의 SMEAG 글로벌 스쿨처럼 영어집중(ESL) 브리지를 둔 미국식 국제학교는 정규 학년제로 디플로마와 AP·SAT를 준비하는 중간 단계이며, 여기서 영어권 대학 또는 미국·캐나다 정규 조기유학으로 넘어갑니다. 필리핀 국제학교 학비가 연 약 1,500~3,500만원으로 영어권의 1/3~1/2 수준이라, 본격 출국 전 비용 부담을 낮추며 준비 기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도 이 경로의 장점입니다. 자녀의 학년과 영어 수준에 맞는 진입 지점부터 상담으로 확인해 보세요.
필리핀 유학 상담은 무료입니다
아이의 학년·예산·목표만 알려주세요. 에듀머피가 가장 적합한필리핀 프로그램과 학교를 1:1로 안내해 드립니다.
운영시간 평일 10:00 ~ 18:00 · 이메일 help@worldok.com
필리핀 대표 국제학교
미국식 K-12, IB, IGCSE 등 커리큘럼별 대표 국제학교입니다. 학교마다 인증과 입학 요건이 다르므로, 목표 진학국과 자녀 연령에 맞춰 에듀머피가 후보 학교를 좁혀 드립니다.
Saint Paul American School (클락)
미국(미네소타) K-12 · 미국 고교 디플로마
클락 자유무역지대의 미국식 보딩스쿨로, Saint Paul과 Nacel International의 이중 디플로마를 제공하며 Cognia·MSA 인증을 받았습니다.
International School Manila
IB (International Baccalaureate)
마닐라의 최상위 IB 월드스쿨로, 까다로운 입학 심사와 높은 진학 성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공식 사이트Cebu International School
IB · 미국식 커리큘럼
세부의 IB 인증 국제학교로, 합리적인 학비와 다국적 학생 구성이 강점입니다.
공식 사이트SMEAG Global School (클락·탈락)
미국식 · 기숙형
한인 친화 기숙형 국제학교로 클락 공항과 가까워 관리와 접근성이 좋습니다.
공식 안내(인증·정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