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조기유학 · 나홀로·관리형·부모동반 유형별 비용과 준비
키치너·윈저 중소도시부터 밴쿠버·토론토 대도시까지 안정적인 공립학교 시스템.
캐나다 한눈에 보기
23,000명+
한국인 유학생
1,500~8,000만원
연 비용
자녀 공립 무료
부모 동반
Study Permit
비자
왜 캐나다 조기유학인가?
부모 동반 자녀무상교육 ★
부모가 워크퍼밋·학생비자 보유 시 자녀 공립학교 학비가 무료. 가족 단위 유학의 최적 옵션.
안정적인 공립 시스템
주(州) 단위로 일관된 커리큘럼을 운영합니다. BC주는 코퀴틀람교육청(SD43)·밴쿠버교육청(SD39)·노스밴쿠버(SD44)·버나비(SD41)·써리(SD36), 온타리오는 토론토교육청(TDSB)·토론토가톨릭교육청(TCDSB)이 대표적입니다.
밴쿠버 vs 토론토 비교
밴쿠버(BC)는 코퀴틀람·버나비 학군과 한인타운(코퀴틀람·노스로드)이 가까워 정착이 쉽고, 공립 연 학비 약 CA$16,000 수준입니다. 토론토(온타리오)는 TDSB·TCDSB로 학군 선택지가 넓고 대학 진학 인프라가 강하며 학비는 약 CA$16,500입니다. 한국 학생을 줄이려면 캘거리(앨버타, 연 약 CA$15,000)가 대안입니다.
이민·영주권 트랙
졸업 후 PGWP·Express Entry 등 영주권 경로가 명확해 장기 체류에 유리.
비교적 낮은 비용
미국 사립 대비 절반 수준의 학비. 부모 동반 시 자녀 학비 0원도 가능.
안전한 도시 환경
밴쿠버·토론토·캘거리 등 글로벌 안전 도시 상위권. 한인 인프라 풍부.
캐나다 조기유학 프로그램
자녀에게 맞는 유학 경로를 카드로 살펴보세요.
주력공립학교 (BC주)
밴쿠버·빅토리아 등 BC주 공립 교육청 직접 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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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학교 (온타리오주)
온타리오주 공립. 토론토교육청(TDSB)·가톨릭교육청(TCDSB) 도심·근교 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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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학교 (앨버타주)
앨버타주 공립. 합리적 생활비, 안정적인 내륙 대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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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립학교 (토론토 BICC)
토론토 도심 사립. 소규모 학급·진학 중심 커리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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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립학교 (토론토 UMC)
토론토 도심 사립. 진학 중심 + 단계별 영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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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립학교 (토론토 UIS)
토론토 도심 사립. 국제학생 친화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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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관리형 유학
현지 관리형 사립 + 후견인 시스템. 단신 유학에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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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골든힐 관리형
앨버타 공립 교육청 직영 GLP 기숙. 소도시 안전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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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유학
법정 후견인을 지정해 자녀만 보내는 단신 유학. 미성년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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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무상교육부모 동반 자녀무상교육
부모 워크퍼밋·학생비자 + 자녀 공립 무료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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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제 · 한국 학년 환산표
Grade 시스템 (Elementary · Secondary, 주별 상이)
| 한국 학년 | 캐나다 학년 | 나이 |
|---|---|---|
| 초1 | Grade 1 | 6-7세 |
| 초2 | Grade 2 | 7-8세 |
| 초3 | Grade 3 | 8-9세 |
| 초4 | Grade 4 | 9-10세 |
| 초5 | Grade 5 | 10-11세 |
| 초6 | Grade 6 | 11-12세 |
| 중1 | Grade 7 (Elementary 마지막) | 12-13세 |
| 중2 | Grade 8 (Secondary 시작) | 13-14세 |
| 중3 | Grade 9 | 14-15세 |
| 고1 | Grade 10 | 15-16세 |
| 고2 | Grade 11 | 16-17세 |
| 고3 | Grade 12 (졸업) | 17-18세 |
9월 정규 입학 권장. 2월(2학기) 중간 입학도 다수 교육청에서 수용하며, BC·온타리오 공립 교육청은 연중 신청을 받습니다. 주별 학제 구분(Elementary↔Secondary 경계)은 차이가 있습니다.
캐나다 유학 비용, 최소·평균·여유 3티어
연간 총비용(학비·숙소·생활·항공 포함) 기준. 학교·지역·환율에 따라 변동됩니다.
최소형, 공립 교육청 + 홈스테이
2,800~3,800만원/년
예산 우선 · 안정적 공교육 · 홈스테이 적응 가능 학생
- 학비 (공립 교육청)(교육청별 상이)1500만원
- 홈스테이비(식사 포함)1300만원
- 항공·보험250만원
- 용돈·기타300만원
- 가장 많이 선택
평균형, 사립 데이스쿨
4,000~5,500만원/년
학교 선택 폭 · 대학 진학 트랙 · 장기 거주
- 학비(사립 데이스쿨 평균)3000만원
- 홈스테이비1300만원
- 항공·보험300만원
- 용돈·기타400만원
여유형, 사립 보딩스쿨
6,000~8,000만원/년
관리형 학업 · 명문대 진학 · 리더십·예체능 특기
- 학비 + 기숙사(명문 보딩 평균)6500만원
- 항공·보험300만원
- 용돈·기타500만원
캐나다 학교 유형 비교
아이의 성향·예산·목표에 맞는 학교 유형을 골라보세요.
공립학교 (교육청 ISP)
1,300~1,800만원/년
교육청 International Student Program. 홈스테이 + 합리적 학비.
- 영어권 최저가 공교육, 미국 사립의 1/3
- 교육청 단위 홈스테이·관리 체계
- 현지 학생과 통합 수업, 자연스러운 영어몰입
- 학교 지정은 교육청 배정 (선택 폭 제한)
- ESL 비중·학군 편차 존재
- 인기 교육청은 조기 마감
추천 · 예산 우선안정적 공교육장기 체류형
사립 데이스쿨
2,500~4,000만원/년
통학형 사립. 학교 직접 선택 + 홈스테이.
- 학교·커리큘럼 직접 선택
- 소규모 학급·진학 지도 강점
- AP·IB 등 대학 진학 트랙 다양
- 공립 대비 학비 상승
- 홈스테이 매칭 의존도
- 명문 사립은 입학 경쟁
추천 · 대학 진학학교 선택 우선소규모 관리
사립 보딩스쿨
5,000~7,500만원/년
기숙사 + 24시간 관리형. 명문대 진학 트랙.
- 학업·생활 통합 관리
- 전인교육·과외활동·리더십 풍부
- 미국·캐나다·영국 명문대 진학 강세
- 최고 비용대
- 입학 경쟁률 높음
- 가족 분리, 정서 적응 필요
추천 · 관리형 학업명문대 트랙특기 계발
국제학교 (IB 인증)
3,500~5,500만원/년
IB·AP 중심 다국적 환경.
- IB 일관 커리큘럼, 글로벌 진학 유리
- 다국적 환경, 빠른 영어몰입
- 한국·해외 대학 모두 진학 가능
- 대도시 중심, 수 제한적
- 현지 문화 노출 상대적 제한
- 학비 사립 데이스쿨급
추천 · IB·AP 중심글로벌 진학다국적 환경 선호
캐나다 숙소 · 생활 유형
나이·예산·자율성에 따라 거주 형태를 선택합니다.
홈스테이
110~160만원/월
캐나다 가정과 거주. 교육청·에이전시 매칭 + 식사 포함.
- 현지 가정 문화 직접 체험
- 교육청 단위 검증된 가정 매칭
- 식사·통학 지원, 어린 학생 안정
- 가정 매칭이 만족도 결정
- 사생활·자율성 제한
- 식사·규칙 적응 부담
초·중·고 전반 권장
기숙사 (보딩스쿨)
보딩 학비에 포함 (5,000~7,500만원/년)
사립 보딩스쿨 부설. 24시간 관리·식사 제공.
- 관리형 · 학업 집중 환경
- 동급생 네트워크
- 통학 부담 0
- 최고 비용
- 자율성 ↓
- 주말 외출 규정 학교별 상이
중3~고3 권장
부모 동반 (study/work permit)
200~350만원/월 (집 임대+생활)
부모가 학업·취업 허가 취득 시 자녀 공립 학비 면제.
- 조건 충족 시 자녀 공립 무료 ★
- 어린 학생 정서 안정
- 식사·관리 통제력 ↑
- 부모 허가 취득·유지 요건
- 총비용 최대 (집 임대비)
- 동반 부모 경력 단절 가능
초등·저학년 권장
독립 렌트 (고학년/장기)
150~250만원/월
친척 거주지 또는 보딩 외 장기 거주 학생용.
- 자율성 ↑
- 장기 거주 시 비용 효율
- 친척 동거 시 안전망
- 미성년 단독 거주 시 가디언(custodian) 필수
- 관리·식사 자가 부담
- 보호자 명목 필요
고2~대학 진학 직전
캐나다 지역별 추천
도시별 생활비·치안·한인 인프라를 비교해 보세요.
캐나다 비자 · 서류 체크리스트
대상 비자: Study Permit (학생비자) · 방문비자 (6개월 미만 면제)
Study Permit 신청 서류
- 필수
입학허가서 (LOA) 원본
학교/교육청 발급
- 필수
여권 (체류 기간 이상 유효)
- 필수
재정증명 (GIC 또는 잔고증명)
1년 학비+생활비 입증
- 조건부
가디언(custodian) 선임 공증서
미성년(17세 이하) 단신 유학 시 필수
- 조건부
신체검사 (IME)
6개월 이상 체류 시 지정 병원
온라인 신청 · 바이오메트릭
- 필수
IRCC 온라인 신청서
Study Permit 신청 수수료 CAD $150
- 필수
바이오메트릭 (지문·사진)
VAC 방문 · CAD $85
- 필수
여권용 사진·증명사진
출국 전 준비
- 필수
예방접종 기록 (영문)
학교 요구사항 확인
- 필수
유학생 보험 가입
주별 공공보험 가입 전 사보험
- 참고
현지 은행 계좌·SIM
- 참고
한국 주민등록 출국신고
관할 동주민센터
에듀머피를 신뢰하는 이유
교육청 직접 파트너십
BC·온타리오 주요 공립 교육청과 직접 제휴, 검증된 홈스테이·관리 체계로 배정.
SINCE 1998
27년 캐나다 조기유학 노하우. 가디언십·홈스테이 재배정·진학 지도까지 사후 관리.
캐나다 진학 사례
- P군 (중2 출국)
BC주 공립 교육청
UBC 진학
공립 ESL 1년 후 정규 전환. Grade 12 우수 성적·교내 봉사로 UBC 합격, 부모 동반 무상교육 활용.
- C양 (고1 출국)
온타리오 사립 데이스쿨
토론토대 진학
토론토 사립 진학 후 IB 디플로마 취득. University of Toronto 상경계열 합격.
캐나다 공식 자료 · 참고 링크
아래는 각 정부·공식 기관에서 직접 제공하는 1차 자료입니다. 최신 규정과 일정은 공식 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캐나다 유학 자주 묻는 질문
학부모가 가장 먼저 묻는 16개 질문.
Q. 자녀무상교육이란 정확히 무엇인가요?
부모가 캐나다에서 Work Permit 또는 Study Permit을 받아 합법 체류 중일 때, 동반 자녀는 캐나다 공립학교 학비가 무료입니다. 주별 세부 조건이 있습니다.
Q. 부모 중 한 명만 동반해도 자녀무상교육 적용되나요?
네, 한 명의 부모만 유효한 Work Permit/Study Permit으로 동반해도 자녀의 공립 학비 면제가 가능합니다. 다만 주별 세부 규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Q. 밴쿠버와 토론토 중 어디가 더 좋나요?
밴쿠버는 한인 인프라가 풍부하고 자연환경이 좋습니다. 토론토는 학군 다양성과 대학 진학 옵션이 강점입니다. 자녀 성향과 가족 우선순위로 결정하세요.
Q. Study Permit 발급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Biometrics 등록 후 4~8주가 일반적입니다. 시즌(여름)에는 더 길어질 수 있어 학기 3개월 전 신청을 권장합니다.
Q. 캐나다 공립학교는 한국인 학생이 많지 않나요?
지역에 따라 다릅니다. 밴쿠버 메트로는 한인 비율이 높고, 토론토 외곽이나 캘거리·할리팩스 등은 한국 학생이 적습니다.
Q. Work Permit 없이 부모가 동반할 수는 없나요?
동반은 가능하지만 자녀 학비 무료 혜택은 받을 수 없습니다. 관광 비자로는 6개월 단위 출입국만 가능합니다.
Q. PGWP는 무엇이고 누구나 받을 수 있나요?
Post-Graduation Work Permit. 캐나다 공인 학교 8개월 이상 과정 졸업자에게 학업 기간 동안 일할 수 있는 비자입니다. 영주권 경로로 활용됩니다.
Q. 캐나다 학교는 9월에만 입학 가능한가요?
9월이 주 입학 시기이지만 2월 학기 입학도 가능합니다. 다만 학년 편입은 9월이 매끄럽습니다.
Q. ESL이 약한 학생도 입학 가능한가요?
대부분의 공립 교육청이 ESL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초기 6개월~1년은 ESL 집중으로 시작해 정규 수업으로 전환합니다.
Q. 캐나다 사립 vs 공립, 어떤 게 좋나요?
예산과 목표에 따라 다릅니다. 공립은 비용 효율, 사립은 학업 강도·진학 트랙. 한국 학생 비율은 사립이 낮은 경향.
Q. 캐나다 졸업장으로 한국 대학 갈 수 있나요?
재외국민·특례 전형 가능. 캐나다 12학년 졸업 + IELTS 또는 SAT + 한국 학적 관리로 진학 경로가 열립니다.
Q. 초등학생부터 캐나다 유학이 가능한가요?
만 5세부터 공립 입학 가능합니다. 다만 미성년자 단독 유학은 가디언십 동의가 필수이며 에듀머피가 후견인 매칭을 지원합니다.
Q. 밴쿠버·토론토·캘거리 중 어느 도시가 우리 가족에게 맞나요?
밴쿠버(BC)는 코퀴틀람교육청(SD43)·밴쿠버교육청(SD39) 등 한국 가정에 익숙한 학군과 한인 인프라가 강점입니다. 토론토(온타리오)는 TDSB·TCDSB 등 학군 수가 가장 많고 대학 진학 옵션이 넓습니다. 캘거리(앨버타)는 생활비가 메트로 밴쿠버보다 낮고 한국 학생이 적어 영어 몰입에 유리합니다. 자녀 성향과 예산으로 선택하세요.
Q. 캐나다 공립 학비는 도시별로 얼마나 차이가 나나요?
공립 연 학비는 BC주(밴쿠버 권역) 약 CA$16,000, 온타리오(토론토) 약 CA$16,500으로 높은 편이고, 앨버타 약 CA$15,000, 매니토바·노바스코샤는 약 CA$13,500~14,000으로 더 낮습니다. 홈스테이비도 밴쿠버·토론토가 월 CA$1,200~1,500으로 가장 높습니다.
Q. 부모가 동반하면 Work Permit으로 일도 할 수 있나요?
네. 부모 한 명이 유효한 Work Permit으로 동반하면 합법 취업이 가능하고, 동반 자녀는 공립학교 학비가 무료입니다. 배우자는 Open Work Permit 또는 Study Permit으로 동반할 수 있어 가족 단위 정착에 유리합니다.
Q. 캐나다 학년 체계(K-12)는 한국 학년과 어떻게 대응되나요?
캐나다는 유치원(Kindergarten)부터 12학년까지 K-12 체계입니다. 만 나이로 학년이 배정되며, 한국 초등 6학년은 대체로 Grade 6~7, 중3은 Grade 9~10, 고1은 Grade 10~11에 해당합니다. 정확한 편입 학년은 생년월·이수 과정으로 교육청이 판정합니다.
캐나다 유학 상담은 무료입니다
아이의 학년·예산·목표만 알려주세요. 에듀머피가 가장 적합한캐나다 프로그램과 학교를 1:1로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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