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King's College
사립학교보딩스쿨

킹스 칼리지

King's College

뉴질랜드 · Auckland

핵심 요약

학교명
킹스 칼리지
유형
사립학교, 보딩스쿨
제공 학년
Year 9~13 (중등·고등 통합)
종교 배경
성공회(Anglican). 전통적 남학교로 상급 학년(Year 12~13)에 여학생 입학
유학생 학비
NZD57,000 /학년 (최저, 아래 비용 안내 참고)

학교 기본정보

학교 정식명칭
King's College (킹스 칼리지)
학교 분류
성공회 명문 사립 대학 진학 학교 (Anglican College-Preparatory School)
제공 학년
Year 9~13 (중등·고등 통합)
설립연도
1896년
전교생
데이·기숙 병행 대규모 명문 사립 (약 1,000명 규모)
종교 배경
성공회(Anglican). 전통적 남학교로 상급 학년(Year 12~13)에 여학생 입학
유학생 숙박
기숙사 또는 홈스테이 (유학생)
학력 과정
NCEA·Cambridge이중 학력 트랙
네트워크
Round Square·G20글로벌 명문 연합

학교 전경

킹스 칼리지 캠퍼스 사진
킹스 칼리지 캠퍼스 사진

킹스 칼리지 소개

킹스 칼리지(King's College)는 뉴질랜드 최대 도시 오클랜드의 오타후후(Otahuhu)에 자리한 성공회 명문 사립학교입니다. 1896년에 설립되어 120년이 넘는 전통을 이어 오고 있으며, 넓은 캠퍼스와 기숙 시설을 갖춘 뉴질랜드 대표 대학 진학 학교 가운데 하나입니다. Year 9부터 Year 13까지 다니는 중등·고등 통합 학교로, 전통적으로 남학교로 운영되어 왔으며 상급 학년(Year 12~13)에는 여학생도 입학합니다. 데이(통학)와 기숙을 함께 운영해 오클랜드 현지 학생은 물론 유학생도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습니다.

학업과 대학 진학

킹스 칼리지는 뉴질랜드 국가 학력 과정인 NCEA와 케임브리지(Cambridge International) 과정을 함께 제공하는 이중 학력 트랙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학생은 진학 목표와 강점에 맞춰 두 과정 가운데 선택하거나 결합해 대학 진학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학교는 Round Square와 G20 Schools 등 글로벌 명문 학교 연합의 회원교로, 국제 교류와 봉사, 리더십 활동을 중시합니다. 유학생도 현지 학생과 동일한 진학 지도와 대학 카운슬링을 받으며, 뉴질랜드를 비롯한 영어권 대학 진학을 체계적으로 준비합니다.

유학생 입학 안내

킹스 칼리지는 뉴질랜드 학생비자 기반 유학생을 받습니다. 지원 시 학교 성적증명서, 영어 능력 자료, 추천서, 인터뷰 등이 요구되며, 학년과 영어 수준에 따라 입학 가능 시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뉴질랜드는 남반구에 위치해 학년도가 1월 말에서 2월 사이에 시작하며, 4학기제로 운영됩니다. 정원이 한정된 인기 명문 학교이므로, 출국 희망 시기와 학년을 기준으로 충분히 앞서 준비 일정을 잡는 것이 좋습니다. 정확한 지원 요건은 학교 입학처 기준을 따릅니다.

기숙·홈스테이와 생활

킹스 칼리지 유학생은 학교 기숙사 또는 학교가 연계한 홈스테이 가정 가운데 생활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숙사는 사감과 생활 지도 아래 학업과 생활을 함께 관리하고, 홈스테이는 현지 가정에서 영어와 문화에 자연스럽게 익숙해지도록 돕습니다. 오클랜드는 뉴질랜드 경제와 교육의 중심 도시로, 안전한 생활 환경과 풍부한 방과후 활동을 제공합니다. 기숙·홈스테이 배치와 유학생 관리비 등 부대 항목은 학년·기간에 따라 달라지므로, 출국 전에 총비용 구성을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킹스 칼리지 학비 및 비용

아래 금액은 학교가 공개한 유학생 학비 기준이며, 환율과 개인 옵션(기숙·홈스테이·보험·항공 등)에 따라 실제 총비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학년·출국 시기에 맞춘 정확한 견적은 무료 상담에서 정리해 드립니다.

프로그램

Secondary (Year 9-13)(중등 과정 (Year 9-13))

고등 과정

Year 9~13 중등 전 과정. Year 9~10 주니어 핵심 교과 후 Year 11부터 NCEA 또는 Cambridge(CIE) 경로 선택. 국제학생 학비는 연간 기준이며 기숙비·잡비는 별도.

NZD57,000

/학년

숙소 옵션

기숙사 (Boarding House)

하우스 기숙뷔페식 3식 제공 (특별식 대응)

국제학생은 하우스마스터의 보호·관할 아래 생활. 남학생(School·St John's·Selwyn)·여학생(Middlemore) 기숙 하우스 운영. 2027년 기준 연간 NZD$20,500. 학비 포함 총액 NZD$77,500.

학년NZD20,500

홈스테이 (Homestay)

현지 가정 1인실홈스테이 가정 제공

기숙 대신 선택 가능한 옵션. 전문 숙소 배치 에이전트 이용 시 별도 배치비 발생.

NZD420

비용 안내

항목금액빈도필수여부
지원비 (입학원서)NZD3501회필수
입학 수락금 (Enrolment acceptance fee)NZD1,7001회필수
잡비 (Incidentals: 교복·수업/현장학습·보험·음악/스포츠 등)NZD6,000/년필수

시설 및 인가사항

주요시설

기숙사(House) 시스템예배당(Chapel)도서관과학관스포츠 필드음악·예술 시설

인가사항

NZQA (뉴질랜드 학력평가원)Cambridge International (CIE)Anglican Church of New Zealand 부설HMC (Headmasters' and Headmistresses' Conference) 회원교Round Square · G20 Schools 회원교

위치 및 SNS

자주 묻는 질문

Q. 킹스 칼리지는 어떤 학교인가요?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있는 1896년 설립의 성공회(Anglican) 명문 사립학교입니다. Year 9부터 Year 13까지 중등·고등 통합 과정을 운영하며, 약 1,000명 규모로 데이(통학)와 기숙을 함께 두는 대규모 사립입니다. 120년이 넘는 전통 속에서 대학 진학 준비 학교(College-Preparatory School)로 자리 잡았고, 학력 과정은 뉴질랜드 국가 과정 NCEA와 케임브리지(Cambridge International)를 함께 제공하는 이중 학력 트랙이 특징입니다. 국제적으로는 Round Square와 G20 스쿨 같은 글로벌 명문 학교 연합에 참여해, 교환 프로그램과 국제 교류 기회가 학교 활동에 들어와 있습니다. 성공회 배경이 학교 의례와 생활 규범에 남아 있지만 입학에 신자 여부를 요구하지 않아, 종교가 다르거나 무교인 유학생도 지원합니다. 기숙과 홈스테이를 모두 운영하므로 자녀 연령과 가정 상황에 맞춰 생활 방식을 고를 수 있어, 뉴질랜드 조기유학에서 사립 명문을 찾는 가정이 검토하는 학교입니다.

Q. 남학교인가요, 남녀공학인가요?

전통적으로 남학교로 운영되며, 상급 학년인 Year 12와 Year 13에는 여학생도 입학합니다. 즉 Year 9부터 Year 11까지는 남학생만 다니고, 대학 진학 준비가 본격화되는 마지막 2개 학년에서 남녀가 함께 공부하는 구조입니다. 조기유학 계획에서는 이 점이 지원 학년을 정하는 기준이 됩니다. 아들이라면 Year 9 입학으로 5년 과정을 온전히 밟는 선택이 가능하고, 딸이라면 Year 12 입학이 출발점이 되므로 그 이전 학년은 다른 학교를 거치거나 뉴질랜드 도착 시점을 Year 12에 맞추는 계획이 필요합니다. 남학교 전통이 오래된 만큼 스포츠와 기숙 생활 문화가 학교 정체성에 뚜렷하게 남아 있고, 상급 학년의 남녀공학 전환은 대학 진학 지도와 맞물려 운영됩니다. 학년별 정원과 여학생 모집 현황은 학기마다 달라질 수 있으므로 지원 직전에 학교 입학처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Q. 어떤 학력 과정을 운영하나요?

뉴질랜드 국가 과정인 NCEA와 케임브리지(Cambridge International) 과정을 함께 제공하는 이중 학력 트랙을 운영하며, 학생은 진학 목표와 과목 강점에 맞춰 선택할 수 있습니다. NCEA는 Level 1부터 Level 3까지 이수하고 Level 3에서 대학입학자격(University Entrance) 요건을 충족하면 오클랜드대학교를 비롯한 뉴질랜드 대학에 현지 학생과 같은 기준으로 지원합니다. 케임브리지 과정은 IGCSE에서 AS·A Level로 이어지는 영국식 체계라, 영국이나 다른 영어권 대학 지원까지 함께 보는 학생이 선택하는 경로입니다. 킹스 칼리지가 대학 진학 준비 학교로 알려진 이유가 이 두 트랙을 학교 안에서 모두 운영하며 진학 지도를 붙이기 때문입니다. Round Square와 G20 스쿨 네트워크 참여로 국제 교류 경험을 함께 쌓을 수 있다는 점도 지원서에서 활용되는 요소입니다. 어느 트랙이 유리한지는 입학 학년과 남은 재학 기간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함께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유학생은 어떻게 생활하나요?

학교 기숙사와 학교가 연계한 홈스테이 가정 가운데 생활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숙사는 학교 안에서 생활과 학업이 이어지므로 자습 시간과 방과후 활동 관리가 규칙적이고, 사감과 기숙 담당 교직원이 생활을 살펴 부모가 동반하지 않아도 관리 체계가 유지됩니다. 홈스테이는 현지 가정에서 식사와 개인 생활공간을 제공받으며 통학하는 방식이라, 가정 단위의 생활 관리와 영어 환경을 함께 얻을 수 있습니다. 연령이 어리거나 첫 해외 생활이라면 기숙사의 규칙적인 일과가 적응에 도움이 되고, 가정적인 분위기를 원하면 홈스테이를 고르는 식으로 선택이 갈립니다. 학교가 자리한 오클랜드는 뉴질랜드 경제와 교육의 중심 도시로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고 한인 커뮤니티도 있어 초기 정착 부담이 낮은 편입니다. 기숙비와 홈스테이비는 금액 구성이 서로 다르므로 출국 전에 총비용을 비교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Q. 학비는 얼마인가요?

이 페이지의 비용 안내 표와 계산기에서 학교가 공개한 유학생 연간 학비를 원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킹스 칼리지는 뉴질랜드 사립 명문이라 공립 학교와 비교하면 학비 수준이 높은 편이며, 그만큼 이중 학력 트랙과 기숙 시설, 진학 지도가 학비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표에 표시되는 금액은 학비 항목이므로 실제 조기유학 총비용에는 기숙비 또는 홈스테이비, 유학생 관리비, 교복과 학용품, 의료보험, 학생비자 신청비, 왕복 항공료가 더해집니다. 특히 기숙과 홈스테이 중 무엇을 고르느냐에 따라 숙식 비용 구조가 달라지므로 두 경우를 나눠 계산해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환율도 총액에 영향을 주므로 뉴질랜드 달러 기준 금액을 원화로 환산할 때는 계산 시점의 환율을 확인해야 합니다. 학년과 출국 시기, 체류 기간을 넣어 계산하면 실제 부담에 가까운 견적이 나오며, 정확한 금액은 무료 상담에서 정리해 드립니다.

킹스 칼리지 진학을 준비한 가정 이야기

영어권 명문 사립과 안정적인 기숙 환경을 함께 찾던 한 가정은, 오랜 전통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갖춘 킹스 칼리지에 관심을 두었습니다. NCEA와 케임브리지를 함께 운영하는 이중 학력 과정이 아이의 진학 선택지를 넓혀 준다는 점이 결정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입학 준비 과정에서는 영어 자료와 성적증명서, 추천서, 인터뷰를 순서대로 정리하고, 남반구 학년도에 맞춰 출국 시기를 1월 말 학기 시작에 맞췄습니다. 기숙과 홈스테이 가운데 생활 방식도 함께 점검해 아이가 안정적으로 합류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학년과 출국 시기, 예산에 맞춘 입학 계획은 가정마다 다르므로, 아이 기준으로 함께 점검해 보는 것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