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클랜드 그래머 스쿨
Auckland Grammar School
뉴질랜드 · Auckland
핵심 요약
- 학교명
- 오클랜드 그래머 스쿨
- 유형
- 공립학교
- 제공 학년
- Year 9~13 (중등·고등)
- 종교 배경
- 비종교(공립)
- 유학생 학비
- NZD25,750 /학년 (최저, 아래 비용 안내 참고)
학교 기본정보
- 학교 정식명칭
- Auckland Grammar School (오클랜드 그래머 스쿨)
- 학교 분류
- 공립(State) 남자 명문 대학 진학 통학 학교 (Cambridge·NCEA 이중 자격)
- 제공 학년
- Year 9~13 (중등·고등)
- 설립연도
- 1869년
- 전교생
- 뉴질랜드 최대 규모의 명문 공립 남학교
- 종교 배경
- 비종교(공립)
- 유학생 숙박
- 홈스테이 (유학생)
- 학력 과정
- Cambridge·NCEA이중 자격 트랙
- 유형
- 공립 남학교State school
학교 전경


오클랜드 그래머 스쿨 소개
학업과 대학 진학
유학생 입학 안내
홈스테이와 생활
오클랜드 그래머 스쿨 학비 및 비용
아래 금액은 학교가 공개한 유학생 학비 기준이며, 환율과 개인 옵션(홈스테이·보험·항공 등)에 따라 실제 총비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립 학교는 사립 대비 학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며, 학년·출국 시기에 맞춘 정확한 견적은 무료 상담에서 정리해 드립니다.
프로그램
Secondary (Form 3-7 / Year 9-13)(중등 과정 (Form 3-7 / Year 9-13))
Form 3~Form 7(만 13~18세) 남학생 대상 중등 과정. 케임브리지 국제 자격(CIE)과 NCEA 중 선택하여 대학 진학을 준비합니다.
NZD25,750
/학년
숙소 옵션
기숙사
교내 기숙사 Tibbs House. Form 3~7 학생을 대상으로 최대 125명까지 수용하며, 사회·과외 활동을 시니어 학생들이 코디네이트합니다.
학년당 NZD0
홈스테이
학교가 직접 관리·점검하는 승인 홈스테이. 주당 NZD $420(46주 기준 약 $19,320, 2026년 기준). 별도 배정·모니터링비 $400/년이 부과됩니다.
주당 NZD420
비용 안내
| 항목 | 금액 | 빈도 | 필수여부 |
|---|---|---|---|
| 신입생 행정비 | NZD1,000 | /년 | 필수 |
| 재학생 행정비 | NZD650 | /년 | 필수 |
| 교육부(Ministry of Education) 부담금 | NZD430 | /년 | 필수 |
| 여행·의료 보험 (외부 제공) | NZD633 | /년 | 필수 |
| 홈스테이 배정·모니터링비 | NZD400 | /년 | 필수 |
시설 및 인가사항
주요시설
인가사항
위치 및 SNS
자주 묻는 질문
Q. 오클랜드 그래머 스쿨은 어떤 학교인가요?
뉴질랜드 오클랜드 엡섬(Epsom)에 있는 1869년 설립의 공립(State) 남자 명문 학교입니다. Year 9부터 Year 13까지 중등·고등 과정을 통학 중심으로 운영하며, 150년이 넘는 역사 속에서 학업 성취와 스포츠 전통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뉴질랜드 최대 규모의 명문 공립 남학교로 꼽히고, 학교 규모가 큰 만큼 교과 선택과 방과후 활동의 선택지를 갖추고 있습니다. 학력 과정은 케임브리지(Cambridge International) 국제 과정과 뉴질랜드 국가 과정 NCEA를 함께 제공하는 이중 자격 트랙이 특징이라, 학생이 진학 목표에 맞춰 경로를 고를 수 있습니다. 공립이라 종교 교육이 없고, 현지 학생을 주 대상으로 운영하면서 유학생 입학 경로와 지원 체계를 별도로 두고 있습니다. 기숙사는 운영하지 않아 유학생은 학교가 연계·승인한 홈스테이 가정에서 생활하며 통학합니다. 사립 명문과 비교하면 학비 부담이 낮은 편이라, 뉴질랜드 조기유학에서 학업 수준과 예산을 함께 보는 가정이 주로 검토하는 학교입니다.
Q. 공립 학교인가요?
네, 뉴질랜드 정부가 재정을 지원하는 공립(State) 학교입니다. 오클랜드 그래머 스쿨은 공립 체계 안에서 운영되면서도 오랜 전통과 학업 성취로 명문 공립으로 분류되며, 현지 학생을 주 대상으로 하되 유학생 입학 경로를 별도로 운영합니다. 공립이라는 점은 조기유학 예산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뉴질랜드 사립학교와 비교하면 유학생 연간 학비 부담이 낮은 편이고, 그러면서도 케임브리지와 NCEA 이중 자격 트랙 같은 진학 과정을 갖추고 있어 비용 대비 학업 환경을 중시하는 가정이 선택합니다. 다만 공립 학교는 유학생 수용 인원이 학교 여력 안에서 제한되므로 학년별로 자리가 일찍 마감될 수 있고, 인기 학년일수록 지원 시기를 앞당기는 것이 유리합니다. 또한 공립이라 기숙사를 운영하지 않아 홈스테이 통학이 기본이며, 종교 교육도 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학비와 지원 요건은 학교 입학처 기준을 따르고, 이 페이지의 비용 안내에서 공개 학비를 원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어떤 학력 과정을 운영하나요?
케임브리지(Cambridge International) 국제 과정과 뉴질랜드 국가 과정인 NCEA를 함께 제공하는 이중 자격 트랙을 운영합니다. 학생은 진학 목표와 과목 강점에 맞춰 두 과정 가운데 선택할 수 있고, 이 선택지가 오클랜드 그래머 스쿨이 뉴질랜드 공립 중에서 특히 알려진 이유입니다. 케임브리지 과정은 IGCSE에서 AS·A Level로 이어지는 영국식 체계라, 영국이나 다른 영어권 대학 지원까지 함께 염두에 둔 학생이 선택하는 경로입니다. NCEA는 뉴질랜드 국가 학력으로 Level 1부터 Level 3까지 이수하며, Level 3에서 대학입학자격(University Entrance) 요건을 충족하면 오클랜드대학교를 비롯한 뉴질랜드 대학에 현지 학생과 같은 기준으로 지원합니다. 유학생도 현지 학생과 동일한 교과 안에서 영어 수준과 학년에 맞춘 과목을 이수하므로, 어학연수가 아니라 정규 학력으로 이어지는 경로입니다. 어느 트랙이 유리한지는 입학 학년과 남은 재학 기간에 따라 달라지므로 배정 상담에서 함께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유학생은 어떻게 생활하나요?
오클랜드 그래머 스쿨은 기숙사를 운영하지 않아, 유학생은 학교가 연계하거나 승인한 홈스테이 가정에서 생활하며 통학합니다. 홈스테이 가정이 식사와 개인 생활공간, 일상 생활을 지원하고 학교의 유학생 부서가 생활과 학업 적응을 함께 살피는 구조라, 부모가 동반하지 않아도 관리 체계 안에서 생활이 이어집니다. 학교와 가정 양쪽에서 영어 환경이 계속되므로 영어 습득 속도가 빠른 편이고, 뉴질랜드 생활 문화에도 자연스럽게 익숙해집니다. 학교가 자리한 엡섬(Epsom)은 오클랜드 도심에서 가까운 주거 지역이라 등하교와 일상 이동에 무리가 없습니다. 오클랜드는 뉴질랜드 경제와 교육의 중심 도시로 생활 인프라와 방과후 활동 선택지가 갖춰져 있고, 한인 커뮤니티가 있어 초기 정착 부담도 낮은 편입니다. 남학교 특유의 스포츠 전통이 강해 운동부 활동이 적응을 돕는 경우도 많습니다. 홈스테이 배치비와 유학생 관리비 같은 부대 항목은 학년과 기간에 따라 달라지므로 출국 전에 총비용 구성을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Q. 학비는 얼마인가요?
이 페이지의 비용 안내 표와 계산기에서 학교가 공개한 유학생 연간 학비를 원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클랜드 그래머 스쿨은 공립(State) 학교라 뉴질랜드 사립 명문과 비교하면 학비 부담이 낮은 편이며, 이 점이 학업 수준과 예산을 함께 보는 가정이 이 학교를 검토하는 주된 이유입니다. 다만 표에 표시되는 금액은 학비 항목이므로, 실제 조기유학 총비용에는 홈스테이비, 유학생 관리비, 교복과 학용품, 의료보험, 학생비자 신청비, 왕복 항공료가 더해집니다. 기숙사를 운영하지 않아 숙식은 홈스테이 비용으로 잡아야 하고, 이 항목은 학년과 체류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환율도 총액에 영향을 주므로 뉴질랜드 달러 기준 금액을 원화로 환산할 때는 계산 시점의 환율을 확인해야 합니다. 학년과 출국 시기, 체류 기간을 넣어 계산하면 실제 부담에 가까운 견적이 나오며, 정확한 금액은 무료 상담에서 정리해 드립니다.
오클랜드 그래머 스쿨 진학을 준비한 가정 이야기
명문 공립 학교의 안정적인 학업 환경과 합리적인 학비를 함께 찾던 한 가정은, 오랜 전통과 이중 자격 과정을 갖춘 오클랜드 그래머 스쿨에 관심을 두었습니다. 케임브리지와 NCEA를 함께 운영해 진학 선택지를 넓힐 수 있다는 점이 결정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입학 준비 과정에서는 영어 자료와 성적증명서를 순서대로 정리하고, 남반구 학년도에 맞춰 출국 시기를 1월 말 학기 시작에 맞췄습니다. 홈스테이 배치도 함께 점검해 아이가 안정적으로 합류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학년과 출국 시기, 예산에 맞춘 입학 계획은 가정마다 다르므로, 아이 기준으로 함께 점검해 보는 것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