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초등학교 1학년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Grade 1, 뉴질랜드에서 Year 2에 해당하고, 한국 고등학교 3학년은 미국과 캐나다 Grade 12, 뉴질랜드 Year 13에 해당합니다. 미국과 캐나다는 학년 숫자가 한국 초등 학년과 그대로 맞물리지만, 뉴질랜드만 Year 1이 만 5세에 시작해 숫자가 한 칸 앞서는 구조입니다. 다만 최종 배정 학년은 생년월일만으로 정해지지 않고 학년도 시작월 차이, 영어 수준 평가, 이전 학교 성적표 심사로 조정되므로, 아래 표를 기준선으로 삼고 학교와 교육청의 판정을 함께 받아야 합니다.
한국 학년 미국 Grade 뉴질랜드 Year 완전 대응표
한국 초1부터 고3까지 12개 학년은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Grade 1부터 Grade 12로, 뉴질랜드에서는 Year 2부터 Year 13으로 대응됩니다. 아래 표는 에듀머피가 국가별 학제 데이터로 관리하는 환산 기준이며, 만 나이는 각국 학년도 시작 시점의 연령대입니다.
한국 학년 | 만 나이 | 미국 Grade | 캐나다 Grade | 뉴질랜드 Year |
|---|---|---|---|---|
초등 1학년 | 6~7세 | Grade 1 | Grade 1 | Year 2 |
초등 2학년 | 7~8세 | Grade 2 | Grade 2 | Year 3 |
초등 3학년 | 8~9세 | Grade 3 | Grade 3 | Year 4 |
초등 4학년 | 9~10세 | Grade 4 | Grade 4 | Year 5 |
초등 5학년 | 10~11세 | Grade 5 | Grade 5 | Year 6 |
초등 6학년 | 11~12세 | Grade 6 (Middle School 1년차) | Grade 6 | Year 7 (Intermediate) |
중학 1학년 | 12~13세 | Grade 7 | Grade 7 (Elementary 마지막) | Year 8 (Intermediate) |
중학 2학년 | 13~14세 | Grade 8 | Grade 8 (Secondary 시작) | Year 9 (Secondary 시작) |
중학 3학년 | 14~15세 | Grade 9 (Freshman) | Grade 9 | Year 10 |
고등 1학년 | 15~16세 | Grade 10 (Sophomore) | Grade 10 | Year 11 (NCEA Level 1) |
고등 2학년 | 16~17세 | Grade 11 (Junior) | Grade 11 | Year 12 (NCEA Level 2) |
고등 3학년 | 17~18세 | Grade 12 (Senior) | Grade 12 (졸업) | Year 13 (NCEA Level 3) |
표를 읽는 요령은 간단합니다. 미국과 캐나다는 초등 학년 숫자를 그대로 Grade 번호로 쓰고, 중학교부터는 한국 학년에 6을 더합니다(중1은 Grade 7, 중3은 Grade 9). 고등학교는 9를 더해 고1이 Grade 10, 고3이 Grade 12입니다. 뉴질랜드는 여기에 한 칸을 더 얹어 고1이 Year 11, 고3이 Year 13입니다. 나라별 학제와 프로그램 구조는 미국 조기유학, 캐나다 조기유학, 뉴질랜드 조기유학 페이지에서 각각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질랜드 Year는 왜 한 칸 앞서나요?
뉴질랜드 Year 1은 만 5세에 시작하기 때문에 같은 나이의 한국 학생보다 학년 숫자가 하나 크게 잡힙니다. 한국은 만 6세가 되는 해 3월에 초등 1학년으로 일괄 입학하지만, 뉴질랜드는 만 5세 생일을 맞은 시점에 Year 1을 시작하는 관행이 있어 학교 진입이 1년 빠릅니다. 그래서 만 6~7세 한국 초1 학생은 뉴질랜드 또래와 같은 교실에 앉으면 Year 2가 됩니다.
이 한 칸 차이는 초등부터 고등까지 그대로 이어집니다. 한국 중2가 Year 9로 세컨더리 스쿨 1년차에 들어가고, 고1이 Year 11에서 NCEA Level 1을 시작합니다. 뉴질랜드 학교와 상담할 때는 학년 숫자 대신 생년월일과 한국에서 마친 학년을 제시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NCEA 학력 인증 체계는 뉴질랜드 무상교육과 NCEA 안내 글에 별도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학년도 시작월 차이는 학년 배정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한국 3월, 미국 8월 말, 캐나다 9월, 뉴질랜드 1월 말이라는 학년도 시작월 차이 때문에 출국 시점에 따라 반 학기에서 한 학기의 공백 또는 중복이 생깁니다. 표의 대응 학년은 학년도가 정상적으로 이어질 때의 기준값이고, 실제로는 언제 출국하느냐가 학년을 한 칸 움직입니다.
국가 | 학년도 기간 | 학기 구조 | 주 입학 시기 |
|---|---|---|---|
한국 | 3월 ~ 이듬해 2월 | 2학기제 | 3월 |
미국 | 8월 말 ~ 5월 | 2학기제 (Fall 8~12월, Spring 1~5월) | 8월 말 |
캐나다 | 9월 ~ 6월 | 2학기제 (Fall 9~1월, Spring 2~6월) | 9월, 2월 편입 가능 |
뉴질랜드 | 1월 말 ~ 12월 중순 | 4학기제 (Term 1~4) | 1월 말 Term 1, 학기별 편입 가능 |
가장 흔한 사례는 한국에서 1학기만 마치고 여름에 출국해 9월 학년도에 합류하는 경우입니다. 한국 학년을 끝내지 않은 상태라 표의 대응 학년과 한 칸 아래 학년 사이에서 판정이 갈립니다. 1~2월생처럼 경계에 걸리는 자녀도 같습니다. 한국은 출생연도로 학년을 일괄 편성하지만 북미 공립은 학년도 시작 시점의 만 나이를 기준으로 컷오프를 두는 곳이 많고, 뉴질랜드는 생일 단위 입학 관행이 남아 있어 같은 학생이 학교마다 다른 학년을 받을 수 있습니다. 판단 기준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한국에서 이수를 완료한 학년, 둘째 출국 시점과 남은 학년도 개월 수, 셋째 영어 수준입니다. 세 가지가 엇갈리면 최종 결정은 교육청과 학교 재량입니다.
최종 학년은 생년월일이 아니라 서류로 결정된다
실제 배정 학년은 생년월일에 더해 영어 수준 평가와 이전 학교 성적표 심사를 거쳐 확정됩니다. 캐나다 공립 교육청과 미국 사립학교는 대체로 최근 2~3년치 영문 성적표, 재학 또는 졸업 증명서, 자체 영어 평가 결과를 함께 봅니다. 영어가 부족하다고 판단되면 학년은 그대로 두고 ESL 또는 ELL 수업을 병행시키는 방식이 일반적이지만, 학년 자체를 한 칸 내려 배정하는 학교도 있습니다.
고등 학년에서는 심사가 더 까다롭습니다. 졸업 학점 이수 계획과 맞물리기 때문입니다. Grade 10 이상으로 편입하면 남은 학년 안에 졸업 요건을 채울 수 있는지를 학교가 먼저 계산하고, 시간이 부족하면 한 학년 아래로 배정합니다. 그래서 고2 학생이 Grade 10으로 들어가는 사례가 드물지 않습니다. 캐나다 공립 편입 절차는 캐나다 공립학교 입학 절차 글에서 단계별로 다루고 있습니다.
한 학년 낮춰 들어가면 손해인가요?
한 학년을 낮춰 시작하는 리피트는 영어 준비 시간이 부족하거나 졸업 학점 계산이 빠듯할 때 오히려 유리한 선택입니다. 아래 조건 중 두 가지 이상에 해당하면 리피트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만합니다.
출국 시점 영어 수준이 현지 정규 수업을 따라가기 버거운 상태다.
고1 또는 고2에 편입하는데 남은 학년으로는 졸업 요건 이수가 빠듯하다.
현지 대학 진학이 목표라 내신 성적을 1학년부터 안정적으로 쌓고 싶다.
한국 학년도와 현지 학년도가 어긋나 반 학기 공백이 생긴다.
반대로 리피트가 불리한 경우도 분명합니다. 이미 영어로 정규 수업을 소화할 수 있고 한국 학적을 유지하며 재외국민 특례를 준비한다면, 한 학년을 늦추는 순간 체류 기간과 학적 관리 일정이 함께 밀립니다. 리피트는 영어 수준 하나가 아니라 목표 대학, 체류 계획, 총비용을 함께 놓고 판단해야 하며, 학년이 한 해 늘면 총비용도 한 해치 늘어납니다. 학년별 총비용은 유학비용 계산기에서 국가와 기간을 넣어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고교 졸업 학년 대응: NCEA Level과 캐나다 Grade 10~12
뉴질랜드 NCEA Level 1~3은 Year 11~13에서 이수하고, 캐나다 BC의 고교 과정은 Grade 10~12로 구성되며 두 체계 모두 한국 고1~고3과 대응됩니다. 뉴질랜드는 NZQA가 관리하는 국가 학력 인증 체계라 Year 11부터 3년간 쌓은 학점이 그대로 졸업 자격이 됩니다. 캐나다는 주별로 졸업 요건이 다르며, 온타리오는 OSSD 체계에서 30학점과 문해력 요건을 채워 Grade 12에 졸업합니다.
한국 학년 | 뉴질랜드 | 캐나다 BC | 미국 |
|---|---|---|---|
고등 1학년 | Year 11 / NCEA Level 1 | Grade 10 | Grade 10 |
고등 2학년 | Year 12 / NCEA Level 2 | Grade 11 | Grade 11 |
고등 3학년 | Year 13 / NCEA Level 3 | Grade 12 (졸업) | Grade 12 (졸업) |
실무적으로 유의할 점은 고교 3년의 시작 지점입니다. 뉴질랜드는 Year 11부터 NCEA 학점이 누적되고, 캐나다는 주에 따라 Grade 10 또는 Grade 11부터 졸업 학점에 반영됩니다. 한국 고1에 해당하는 학년에 도착해야 현지 졸업 자격을 온전히 쌓을 수 있고, 중3에서 고1로 넘어가는 시점이 조기유학 출국 시기로 자주 권장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국 중학교 2학년이면 미국에서 몇 학년인가요?
미국 Grade 8입니다. 캐나다도 같은 Grade 8이며, 중등 과정인 Secondary가 시작되는 학년이기도 합니다. 뉴질랜드는 Year 9로 세컨더리 스쿨 1년차에 해당하고, 만 나이로는 13~14세 구간입니다. 환산 요령을 알아두면 다른 학년도 바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미국·캐나다는 중학교부터 한국 학년에 6을 더해 중1이 Grade 7, 중3이 Grade 9(미국 기준 고교 첫해인 Freshman)가 되고, 뉴질랜드는 여기에 한 칸을 더 얹습니다. 다만 이 대응은 학년도가 정상적으로 이어질 때의 기준값입니다. 한국은 3월, 미국은 8월 말, 캐나다는 9월에 학년도가 시작되므로 한국 1학기만 마치고 여름에 출국하면 표의 대응 학년과 한 칸 아래 학년 사이에서 판정이 갈리고, 학교의 영어 평가 결과에 따라 Grade 7로 배정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최종 학년은 생년월일이 아니라 성적표와 평가 서류로 확정됩니다. 지원 서류에는 학년 숫자 대신 생년월일과 한국에서 마친 학년, 최근 2~3년치 영문 성적표를 함께 제시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뉴질랜드 Year는 왜 한국 학년보다 숫자가 큰가요?
뉴질랜드 Year 1이 만 5세에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만 6세가 되는 해 3월에 초등 1학년으로 일괄 입학하지만, 뉴질랜드는 만 5세 생일을 맞은 시점에 Year 1을 시작하는 관행이 있어 학교 진입이 1년 빠르고, 그만큼 같은 나이대에서 학년 숫자가 하나 앞섭니다. 그래서 한국 초1이 Year 2, 중2가 Year 9(세컨더리 시작), 중3이 Year 10, 고1이 Year 11, 고3이 Year 13으로 대응됩니다. 이 한 칸 차이는 초등부터 고등까지 그대로 이어지며, 고교 학력 인증인 NCEA도 Level 1이 Year 11, Level 3이 Year 13에서 이수됩니다. NCEA는 뉴질랜드 자격청(NZQA)이 관리하는 국가 학력 인증 체계입니다. 뉴질랜드 학교와 상담할 때는 학년 숫자로 말하기보다 자녀의 생년월일과 한국에서 마친 학년을 제시하는 편이 정확하고, 학년도도 1월 말 시작의 4학기제라 편입 시점 계산이 북미와 다릅니다. 환산 기준으로 보면 중2 자녀의 세컨더리 진입 시점이 한국 감각보다 한 해 빨리 다가온다는 뜻이므로, 이 차이를 출국 일정 계획에 미리 반영해야 합니다.
1~2월생 자녀는 학년이 밀릴 수 있나요?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국은 출생연도 기준으로 학년을 일괄 편성하지만, 북미 공립은 학년도 시작 시점의 만 나이를 기준으로 컷오프를 두는 곳이 많고 뉴질랜드는 만 5세 생일 단위 입학 관행까지 남아 있어, 생일이 학년 경계에 가까우면 표의 대응 학년과 한 칸 아래 학년 사이에서 판정이 갈립니다. 같은 학생이 학교마다 다른 학년을 받는 일도 실제로 생깁니다. 판정에 들어가는 요소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 한국에서 이수를 완료한 학년, 둘째 출국 시점과 남은 학년도 개월 수, 셋째 영어 수준 평가 결과이며, 세 가지가 엇갈리면 최종 결정은 교육청과 학교 재량입니다. 따라서 1~2월생이라면 원서 접수 전에 생년월일과 한국 이수 학년, 최근 성적표를 함께 제출해 배정 예상 학년을 사전 확인받는 편이 안전하고, 그 결과에 따라 출국 시점을 한 학기 조정하는 설계도 검토할 만합니다. 캐나다는 9월 외에 2월 편입도 가능하고 뉴질랜드는 학기별 편입이 가능하므로, 판정 결과에 맞춰 입학 학기를 고르면 공백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영어가 부족하면 학년을 무조건 낮춰야 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상당수 공립 교육청은 학년을 나이에 맞게 유지한 채 ESL 또는 ELL 수업을 정규 수업과 병행시키는 방식으로 영어 격차를 처리합니다. 학년 하향이 검토되는 것은 영어 수준 하나가 아니라 졸업 학점 계산이 함께 걸릴 때입니다. Grade 10 이상으로 편입하면 학교가 남은 학년 안에 졸업 요건을 채울 수 있는지 먼저 계산하고, 시간이 부족하다고 판단하면 한 학년 아래 배정을 제안합니다. 고2 학생이 Grade 10으로 들어가는 사례가 드물지 않은 이유입니다. 학교와 교육청마다 배치 기준이 다르므로, 미리 걱정해서 학년을 낮춰 지원하기보다 배치 평가 결과를 받은 뒤 학교의 제안을 놓고 결정하는 순서가 맞습니다. 평가 결과가 경계에 걸린다면 영어 준비도, 졸업 학점 여유, 내신 설계, 학년도 공백 네 가지를 기준으로 리피트의 유불리를 따져보면 됩니다. 영어 지원 방식과 배치 평가 절차는 교육청 입학 안내에 명시되어 있으므로, 지원 전에 해당 교육청의 국제학생 안내문을 확인해 두면 됩니다.
한 학년 낮춰 들어가면 현지 대학 진학에 불리한가요?
불리하지 않은 경우가 더 많습니다. 현지 대학은 지원자의 나이가 아니라 졸업 학년까지의 내신 성적과 이수 과목을 보기 때문에, 첫해에 무리해서 낮은 성적을 남기는 것보다 한 학년을 확보해 안정적으로 학점을 쌓는 편이 결과가 낫습니다. 본문에서 정리한 리피트 검토 기준, 즉 출국 시점 영어가 정규 수업을 따라가기 버거운 상태인지, 남은 학년으로 졸업 요건 이수가 빠듯한지, 현지 대학 진학이 목표라 내신을 1학년부터 쌓고 싶은지, 학년도 어긋남으로 반 학기 공백이 생기는지 중 두 가지 이상에 해당하면 리피트가 오히려 유리한 선택이 됩니다. 다만 반대 경우도 분명합니다. 이미 영어로 정규 수업을 소화할 수 있고 한국 학적을 유지하며 재외국민 특례를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한 학년을 늦추는 순간 체류 기간과 학적 관리 일정이 함께 밀리고 총비용도 한 해치 늘어나므로 별도로 계산해야 합니다. 결국 학년을 낮출지 여부는 목표 대학과 체류 계획, 총비용을 한 표에 놓고 판단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고3인데 지금 나가면 현지 졸업이 가능한가요?
졸업장이 목적이라면 고1 또는 고2에 해당하는 학년, 즉 Grade 10~11이나 Year 11~12에 도착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고3에 해당하는 Grade 12나 Year 13으로 바로 편입하면 남은 기간 안에 졸업 요건 학점과 시험 준비를 채우기 어려워, 학교가 한 학년 아래 배정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캐나다는 주에 따라 Grade 10 또는 Grade 11부터 이수 학점이 졸업 요건에 반영되고, 온타리오는 OSSD 체계에서 30학점과 문해력 요건을 채워야 Grade 12에 졸업할 수 있습니다. 뉴질랜드도 NCEA 학점이 Year 11부터 누적되는 구조라 마지막 학년만 다녀서는 졸업 자격을 완성하기 어렵습니다. 반면 단기 어학 경험이 목적이라면 졸업 요건 계산이 필요 없으므로 고3 출발도 별개 문제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목적을 먼저 정하면 배정 가능 학년과 필요한 체류 기간이 함께 정해집니다. 이 판단에는 남은 학년도 개월 수와 영어 수준 평가가 함께 작용하므로, 출국 전에 배정 가능 학년을 학교에 사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학년 대응표는 기준선일 뿐이고, 우리 아이의 실제 배정 학년은 생년월일, 출국 시점, 영어 수준, 성적표를 함께 봐야 확정됩니다. 국가별 학제와 프로그램은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페이지에서, 학년별 총비용은 유학비용 계산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녀의 생년월일과 현재 학년을 알려주시면 에듀머피가 목표 국가별 배정 가능 학년과 출국 시점을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