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awa-Carleton DSB
캐나다 · Ottawa
학생 수
약 70,000명 (국제학생 약 566명)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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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와-칼턴 교육청(Ottawa-Carleton District School Board, OCDSB)은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Ontario주)에 위치한 오타와 최대 규모의 공립 교육청입니다. 오타와는 캐나다 역사·문화의 중심지이자 첨단기술·생명과학·의학·바이오 산업이 발달한 도시로, 명문 대학과 칼리지가 모여 캐나다 전역과 세계 각지에서 학생이 모여듭니다. 영어와 프랑스어를 함께 접할 수 있는 이중언어 환경도 캐나다 수도만의 특징입니다.
OCDSB는 1997년 국제학생 프로그램을 시작했으며, 유치원(Junior Kindergarten)부터 12학년까지 총 138개 학교(고등학교 25개, 초등학교 113개)에서 국제학생을 받습니다. 전체 약 70,000명의 학생 중 국제학생은 약 566명으로, 한국 학생이 캐나다 현지 학생들과 함께 정규 수업을 들으며 자연스럽게 영어와 현지 문화를 익힐 수 있습니다.
중등(9~12학년) 국제학생은 전 세계 대학 진학으로 이어지는 온타리오 고교 졸업장(Ontario Secondary School Diploma, OSSD)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경영·생물·물리·지리·경제·국제언어·음악·체육·미적분·회계·법 등 폭넓은 과목을 제공하며, 대학·칼리지 진학 준비, 국제 바칼로레아(IB)와 AP(대학과목 선이수) 과정도 운영합니다. 1~2학기 단기 학업·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영어가 부족한 학생을 위해 OCDSB는 정규 교육과정 안에 ESL(영어 지원) 프로그램을 통합 운영하며, 입학 전 집중 영어가 필요한 학생은 부설 영어학교 YPLS(Young People's Language School of Canada)에서 학업 영어(EAP)와 적응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배드민턴·농구·하키·축구·럭비·조정 등 다양한 스포츠와 밴드·체스·합창·드라마·스키 등 동아리 활동도 활발합니다.
숙소는 교육청이 캐나다 전역의 공립 교육청과 협력하는 캐나다 홈스테이 네트워크(Canada Homestay Network, CHN)를 통해 검증된 현지 가정에 배정합니다. 18세 미만 학생은 후견인(custodianship) 지정이 필수입니다. 합리적인 공립 학비, 캐나다 수도의 안전하고 풍부한 교육·문화 환경, OSSD·IB·AP 진학 경로와 탄탄한 영어 지원 덕분에 한국 학부모가 조기유학지로 고려할 만한 교육청입니다.
유치원(Junior Kindergarten)부터 12학년까지 캐나다 현지 학생들과 함께 수강하는 정규 공립 교육 과정. 중등 과정은 온타리오 고교 졸업장(OSSD) 취득 경로를 제공하며 IB·AP 대학 선이수 과정도 운영합니다. 정규 교육과정에 통합된 ESL 영어 지원과 부설 YPLS 집중 영어로 국제학생의 적응을 돕습니다. 10개월(전학년) 또는 5개월(1학기) 등록이 가능합니다.
CA$15,300
/학년
교육청이 캐나다 홈스테이 네트워크(Canada Homestay Network, CHN)를 통해 검증된 현지 가정에 배정합니다. 18세 미만 국제학생은 후견인(custodianship) 지정이 필수입니다. 홈스테이 배치·숙박·후견 비용은 업체 및 조건별로 상이하므로 직접 확인이 필요합니다.
주당 CA$0
| 항목 | 금액 | 빈도 | 필수여부 |
|---|---|---|---|
| 지원비 | CA$400 | 1회 | 필수 |
| 의료보험 (연간, 10개월) | CA$600 | /년 | 필수 |
웹사이트: studyottawa.ocdsb.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