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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대학 입시전략 설명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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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 거주하시거나 조기유학을 보낸 분들이나 다른 국가에 거주하시는 학생 그리고 국내 국제학교를 비롯해서 대안 학교에 재학 중인 분들이 캐나다 대학 입학에 관심 많으신데요.

학부모님들의 공통 고민 Top 3

  • "아직 영어가 부족한데 잘 따라갈 수 있을까요?"

  • "STEM, 보건 등 희망 전공은 있는데 진로 방향 설정이 막막해요."

  • "아이만 보낸 조기유학이라 학습 관리와 대외활동 로드맵을 어떻게 짜야 할지 모르겠어요."

캐나다 대학 입시 '핵심 전략'

캐나다 입시를 준비할 때 꼭 기억해야 할 포인트들을 짚어드립니다.

  • 학교보다는 '학과' 중심: 단순히 대학 순위만 보지 마세요. 북미 현지에서 실질적으로 인정받는 경쟁력 있는 학과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학년별 로드맵:

    • 10학년: 성적도 중요하지만, 내 적성과 흥미를 찾고 탐색하는 '기회의 시간'으로 삼으세요.

    • 11학년: 입시의 핵심! 희망 학과에 맞춰 선택과목을 전략적으로 고르고, 대입에 필요한 학생부 활동(학종)을 구체화해야 합니다.

  • 입시 타임라인: 12학년 1학기(10월~2월)가 사실상 우리나라의 '수시'와 같습니다. 11학년 성적을 토대로 2월에 조기 합격 소식을 받는 것이 1차 목표입니다.

    • Tip: 11학년 성적이 부족하다면? 12학년 1학기 동안 성적을 보완해 5월 정시 모집에서 안정적으로 합격하는 전략을 세우면 됩니다.

에디터의 한마디

이번 설명회 이후, 특히 조기유학으로 아이만 혼자 공부하고 있는 학부모님들의 걱정이 크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혼자서는 챙기기 힘든 학습량 관리부터, 차별화된 대외활동 로드맵까지 머피가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이번 설명회에 아쉽게 참석하지 못한 분들은 다음 기회에 꼭 뵙기를 바랍니다.

머피는 1998년부터 쌓아온 이민·유학의 노하우로 여러분 자녀의 미래를 함께 설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