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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퀸스타운2026 봄 4주

퀸스타운에서 4주, 작지만 안전한 동네

퀸스타운 도전조회 138
관광지로만 알았는데 가족 단위로 살기 좋았어요. 초6 딸과 4주 지냈는데 마을이 작아 어디든 도보·자전거로 다녔습니다. 영어 환경은 오클랜드보다 한적해서 몰입엔 좋지만 한인 인프라는 거의 없어요. 숙소비가 성수기엔 비쌉니다.